메뉴
brunch
매거진
나
지금이 너무 간절해
by
Far away from
Jul 23. 2019
왜냐하면, 조금 지나면 난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테니까.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Far away from
나는 밤마다 날 닮은 별을 찾는다
저자
삶과 죽음까지 맞닿아있는 우주의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팔로워
12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비가 오는 날의 독
키를 잃어버렸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