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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away from
Feb 16. 2020
시간을 온전하게 느껴보고 싶어서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종일 시계만 보고 있기로 마음먹었다.
아마 오늘은 무척 긴 하루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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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밤마다 날 닮은 별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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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까지 맞닿아있는 우주의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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