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토)의 일상

남푠의 생애 첫 '비어치킨' 그리고 야영(?)

촉촉히 봄비는 내리고...

초보 농부의 맘은 급하고...


비가 그친 오후 늦게 농장행!


비어치킨 조리에 나선 남편!

당신을 응원(맘만)합니다~~~

비어치킨 조리 삼매경중인 남푠

어릴적 트라우마로 유일(?)하게 닭과 안친한 나!

미니화로에 고구마 굽기 삼매경중인 나^^

2시간 가까운 정성어린 요리다. 하우스 안은 연기와 냄새로 자욱... 담부턴 사먹잔다ㅎㅎ 해도 밖에서라나?ㅎ


맥주샤워 덕인가 잡내가 하나도 안나고 담백 쫀득!


술을 부르는 안주다.


얼떨결에 하우스 안 텐트서 야영!

잠들 무렵 다시 내리기 시작한 비!


잠자기 딱 좋은 날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