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석을 목전에 둔 주에는 조금 일찍 한 해를 반추하고 내년을 그려보는데 올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후속편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Through the Looking-Glass, and What Alice Found There)'가 떠올랐다. 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1510240005903?t=20210928085547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