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 한 해, 놀면 뭐하니라는 프로그램이 쏘아 올린 '부캐(부 캐릭터)'는 코로나19, n잡러, SNS, 이커머스와 맞물리면서 대한민국 대세 키워드의 기본값이 되었다. 전 세계 어디에서도 한국처럼 '음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20809100002079?t=20211214233010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