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슬슬 겨울이 다가오는 걸 느낄 때면 코트나 패딩 주머니에 1,000원짜리를 몇 장씩 넣어두게 된다. 쉬이 만나기 어려운 붕어빵이나 호떡 파는 곳을 만났을 때 옆 사람이 먹는 걸 쳐다보는 애처로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1709460001777?t=20211120045254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