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의 24번째 칼럼은 2022년 새해 계획을 구정까지 미루며 조금 '열심'에서 '잠적'하는 방법으로 애니메이션 2편을 추천 드렸어요.
스우파의 허니제이씨도 릴렉스하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즐겨본다고 하니 한번 따라해봐주세요.
#허니와클로버
제게는 #갓띵작 같은 애니메이션이에요. 혼자, 막막함, 내뜻대로 되지 않는 모든 날들에 대한 미대생들의 이야기에요. 나이가 들어서 다시 보니 일본 애니메이션 특유의 푼수스러움이 좀 ^^; 부담스럽지만 스토리, 음악, 메세지 만큼은 참.. 아직도 좋습니다. 막막한 기분이 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동명의 영화는... 비추합니다)
#마법사의신부 특별편 별을 기다리는 이
많은 생각에 잠기게 했던 애니메이션이에요. 강단에 선다는 이유로 정보나 지식을 알리고 조언을 하는 일이 일상이었어요. 사실 저도 아직 부족하고 문제도 설익은 면도 많은데도 말이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그 부분이 여기에 나옷 듯 해서 묘한 감정을 느꼈던 것 같아요.
두 애니메이션 모두 저는 남자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전생에 남자였나바요 ㅋㅋ)
계획이 없는 것도 계획이죠! 그래도 불안하시다면 구정이 새해라 생각하고 좀 더 자신에게 올해를 계획할 시간을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애니메이션을 보며 릴렉스도 하고요!
미리 새해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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