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션아포가토
"기가 막힌 세계관인데?" 2010년 즈음 유럽 출장 중에 집어 든 옷의 상표를 보고 내뱉었던 찬사였다. 상표명은 '칼, 마크, 존'이었다. 기가 막히다고 한 것은 그 상표명은 패션업계 사람이라면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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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