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션아포가토
드라마 '사내맞선'의 인기는 오징어 게임과는 다른 결로 한국 콘텐츠가 얼마나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지를 알게 해주었다. 한국식 클리셰(Cliché: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패턴)도 스토리텔링에 따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910340002487?t=20220421223543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