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뷰
야구 점퍼, 스타디움 점퍼, 과잠(학과 점퍼)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며 근근이 생명력을 유지해 온 바시티(varsity) 재킷이 드디어 런웨이의 주인공이 됐다. 손목과 허리 둘레, 목 라인에 밴드가 있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909280003291?t=20220427051300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