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션 아포가토
패션계를 놀라게 한 '구찌 x 발렌시아가'의 장르 파괴적 컬래버레이션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펜디 x 베르사체'도 컬래버레이션을 감행했다. 이는 그간의 패션 컬래버레이션과는 그 결이 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709590003429?t=20220526230001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