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션 아포가토
2021년이 밀크 셰이크 같은 ‘갯마을 차차차’의 한 해였다면, 2022년은 흑맥주 같은 ‘나의 해방일지’의 구씨이자 ‘범죄도시 2’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마성의 배우 ‘손석구’의 해인 듯하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61317500004277?t=20220624034045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