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션 아포가토
"핑크색의 침공인 걸까" 싶을 정도로 요 며칠 핑크색의 발렌티노 걸들로 물든 소셜 미디어가 눈을 사랑스럽게 감쌌다. K팝 스타인 마마무의 화사부터 할리우드의 영원한 공주님인 앤 해서웨이까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71210170002043?t=20220718020435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