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블랙
롱블랙 프렌즈 K 스티브 잡스의 시그니처, 검은색 터틀넥. 강남에서 3초에 한 번씩은 본다던 그 가방, 바오바오백. 중장년층 여성들의 교복, 플리츠 플리즈.이 세 가지엔 한 명의
https://www.longblack.co/note/433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