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 패션 아포가토
요즘 거리를 보면 유행은 역시 시계 톱니바퀴처럼 돌고 돈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세기말 전후 강남 일대 오렌지족의 전매특허 같았던 미국 브랜드 폴로(Polo)의 말 무늬 로고의 니트 상의를 입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0210580002704?t=20220913151707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출간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