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러분의 인생에서
어떤 용기를 내보셨나요
작은 거라도 괜찮습니다
저는 용기 내서 늦잠을 잤어요
아침에 해야 할 일을 미루고
기분 좋게 숙면을 취했어요
용기에 후회하지 않아요
저는 수줍고 낯설지만
처음 보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떨리지만 경청하는 눈빛 덕분에
계속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
저는 용기 내서 전화를 한 통 걸었어요
콜 포비아를 아시나요
문자가 편하고 전화는 불편하지만
기분 좋게 받을 상대를 위해
용기 내어 통화 버튼을 눌렀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의
크고 작은 용기가 모여
하나의 인생이라는 선이 생깁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 용기로 살아가고요
힘겹게 꺼낸 마음
어렵게 먹은 마음
긴장으로 사로잡힌 결심의 순간
설렘으로 가득 찬 여러분의 시간
우리들의 모든 용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