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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
잊고 살던 나를 찾기 위해 만나고, 떠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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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
고현숙 | 마케터, 작가. 나답게 일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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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희
양재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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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달화
글과 함께 성장하고픈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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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
불안한 시대, 야생에서 살아남는 커리어 이야기를 씁니다. 11년 차 HR. 회사를 떠나 나만의 일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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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박유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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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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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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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문
계획 없음. 근데 이대로는 살기 싫음! 도망치듯 공기업 퇴사. 요즘 20-30의 방황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고정문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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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e
회사원입니다. 살아가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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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대문
독일살이 10년을 넘기고 여전히 살아내고있습니다. 공부끝에 졸업했고 구직 하다 보니 취업도 했습니다. 칼럼도 쓰고 리뷰도 쓰고 소설도 씁니다. 제안해주시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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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jazz
즐겁게, 그리고 때로는 진지하게... 소소(小小)한 일상(日常)에 대해, 잡식성(雜食性)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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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승
끄트머리국제마을영화제 집행위원장 -생활인과 공동창작 ,탈상업적 상상력의 대중창작시대 돌로 영화만들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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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섭
차민섭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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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 기록자
비행과 일상 사이, 스쳐가는 감정들을 붙잡아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떠오른 생각을 한 줄씩 꺼내 적습니다. 기록은 나를 기억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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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겨울
맑은겨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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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이현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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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일상 속에서 관찰하고 탐구하며 느낀 것과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담백하되 가볍지 않고, 깊이 있되 무겁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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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음악은 내 마음의 북극성입니다. 나는 노래를 듣고, 그 곡이 머물렀던 시간을 꺼내어 씁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그 시절의 노래로 마음의 별자리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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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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