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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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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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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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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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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 학교에서는 24명의 '학교 엄마'로 살아갑니다. 제가 기록하는 소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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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oon
남쪽 바다를 그리워하는 23년차 서울 직장인. 사소한 감탄과 조용한 질문 속에서, 일과 마음 사이를 천천히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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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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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나무
자유로운 크리에이터를 꿈꿉니다. 마음이 만드는 세상에 대한 탐구와 '지금 여기'에서 행복 만들기를 합니다. <마음을 비추는 그림책 여행>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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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RightWorld
책을 읽으며 사유를 기록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온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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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정보와 지혜의 라이프로그 담기. IT업계에서 30년 근무중. 삶의기록, 궤적을 이야기 합니다. 메타로그를 디지털화하고, 다시 지혜로 바꾸는 작업에 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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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멈춘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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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Life
Raw Life의 렌즈로 보는 세상 모든 존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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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임봉규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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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anes
무엇이 불편한지보다, 왜 불편해졌는지가 더 궁금해서 에세이를 통해 당연하다고 믿어 온 감각과 기준이 만들어진 과정을 사유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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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주
이런저런 삶에 순간을 끄집어 내 글로 남기고 싶은 늦깍이 수필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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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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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pirit
단순하게,단단하게,단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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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손금
사람과 삶을 관찰하며 글을 씁니다. 소방관으로 일하며 현장과 일상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특별한 사건보다 평범한 하루에서 발견한 생각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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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학 서설 II
평범한 일상속에서 '여유와 감성'을 잊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35여년간 홍보, 마케팅, 브랜딩 분야에서 일을 했습니다. 말.글 그리고 그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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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
52세지만 예술대학 22학번입니다^^;아날로그 라떼가 메타버스 mz 동기들과 대학에서 좌충우돌 공부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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