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부모님을 위한 16년 차 교사의 아주 특별한 약속
안녕하세요. 저는 16년간 약 500명의 학생들과 500명의 학부모님을 만난 초등교사입니다. 그 수많은 만남 속에서 차마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꼭 드리고 싶었던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글은 10대 청소년을 키우는 부모님을 위한 글입니다. 바쁜 일상 속,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이 깊은 맞벌이 부부를 위한 글입니다. 일과 삶을 모두 소중히 하는분을 위한 글입니다.
아이의 성장만큼 우리의 삶도 소중하니까요. 사춘기 자녀, 수험생,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께 유익할 겁니다. 저 역시 어린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선배 부모님께 조언드리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나 많은 부모님이 궁금해하셨습니다. 16년 차 교사로서 노하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공부도 잘 하면 좋겠습니다. 친구들과 잘 지내면 좋겠습니다. 수업도 적극적으로 들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부모로서 충분히 공감합니다. 지나친 욕심이 아닙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를 어떻게 올바르게 키워야 할지 막막해하십니다. 부모님은 자신이 배운 방식대로 아이를 대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부모님의 사랑을 잔소리로 생각합니다. 듣기 싫어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걸까요?
저는 해답을 찾고자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 저의 16년동안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과 자기계발 서적을 통해 많은 지혜를 얻었습니다. 그 통찰을 모두 공개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분명 잠재력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를 잘할 수 있습니다. 친구 관계도 원만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한번 읽는다고 해서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그 방법들은 쉽고 효과적입니다.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들은 제가 실제로 적용해 본 것들입니다. 그리고 그 효과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제 선택은 부모님의 몫입니다. 제시된 방법 중 한 가지라도 실천하시면 좋습니다. 작고 쉬운 것부터 시작하셔도 충분합니다.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부터 시작해 보세요. 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함께하는 노력은 아이에게 큰 힘이 되니까요.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한 여정을 시작하세요. 또는 그냥 책을 덮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셔도 됩니다. 선택은 언제나 부모님의 몫입니다.
준비되셨나요? 마음의 준비가 되셨다면, 이제 출발합니다. 우리 아이의 밝은 미래를 향한 첫걸음입니다. 제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