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로빈스의 감정 조절 비법,
단어 하나로 끝내기

by 정상가치

화가 난다. 짜증이 난다.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오늘은 토니 로빈스와 함께 말의 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토니 로빈스는 이런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토니가 한 업체에게 이용당할 뻔했습니다. 토니도 화가 났죠. 그때 함께 있던 동업자 2명의 반응이 정반대입니다.


한 동업자는 화가 나서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릅니다. 굉장히 화를 내죠. 토니가 이유를 물어보니 화를 내면 더 강해지고,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동업자는 그냥 앉아있습니다. 그저 “약이 좀 오르는걸.”이라고 표현합니다. 원서에는 He was “a little bit peeved”라고 나옵니다. 찾아보니 “짜증이 나는, 약이 오르는”이라는 뜻입니다. 토니가 물어보니 대답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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