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로빈스의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야 하고, 당장 4일 동안 목표 설정 훈련을 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목표를 세워야 할지 막연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두근거리는 목표를 세운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땐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추천하는 3P 기법을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원하는 것을 떠올릴 때는 구체적일수록 좋다고 말했다. 이 때 3P 기법을 활용하면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목표 설정이 가능하다. 3P 기법이란 개인적인 personal 목표를, 긍정적인 positive 어조로, 현재 시제 present tense로 작성하는 것을 뜻한다.
-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 정지현 옮김
3P 기법은 구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할 때 도움을 주는 기법입니다. 이 방법은 <비상식적 성공 법칙>에서 간다 마사노리도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첫 번째, 반드시 ‘나’라는 단어로 목표를 표현해야 한다
두 번째, 목표는 긍정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세 번째, 현재 시제로 써야 한다.
-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 정지현 옮김
주어는 ‘나’로 시작합니다. 망상활성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목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더 확장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일단 ‘나’로 시작합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나’니까요.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살을 10Kg 뺀다는 목표 보다 현재 체중보다 10Kg 적는 목표 체중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75kg의 몸무게를 갖고 있다.”는 목표가 좋습니다. 두뇌는 부정문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원하지 않는 목표를 말하면 그 목표와 관련된 행동을 하게 됩니다.
목표를 현재 시제로 나타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부분은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과거 시제가 좋다는 책도 있으니까요. 마치 이미 목표가 이뤄진 것처럼 과거형으로 나타내라는 이야기도 일리가 있습니다.
“나는 100억 원을 번다.” 또는 “나는 100억 원을 벌었다.” 두 문장 모두 괜찮습니다. 좀 더 마음에 와닿는 표현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목표는 종이에 손으로 적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효과적으로 3P 기법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3P 기법보다 좀 더 자세한 7단계 프로세스에 관해서는 오후 6시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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