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대학 대신 '이것'으로 전문가 되세요

by 정상가치

누구나 간절히 원한다면, 돈과 상황을 핑계 대지 않고,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능력을 계발할 수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중에서 - 브라이언 트레이시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말처럼 필요한 기술은 배울 수 있고, 능력은 계발할 수 있습니다.

굳이 대학에 가지 않아도 전문 지식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필요한 내용이 있는 책을 사도 됩니다. 온라인 강의를 찾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글쓰기를 배우기 위해 문예창작학과나 국어국문학과를 가면 좋겠죠. 하지만 블로그 글쓰기를 위해선 유튜브에서 무료 강좌를 들을 수 있죠. 또는 유료 강의를 찾아서 수강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블로그 글쓰기나 SNS 글쓰기에 대한 책도 많습니다.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종이책이나 전자책도 많죠.

성공하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무엇이든 해낼 능력이 있어. 궁금한 것은 하나뿐이야.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방법을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그것만 알면 돼. 책을 읽든,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든, 온라인에서 찾아보든 나는 꼭 해낼 거야. 분명히 할 수 있어.” 이들은 할 수 없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다. 쉽게 도전을 시작하고 작은 목표부터 착실히 달성해 나간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중에서 - 브라이언 트레이시

심지어 브라이언 트레이시에게 누군가 기업체 매각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그러자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기업 매각에 대한 책을 구입하길 추천하죠. 그는 그런 책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강의 중간 쉬는 시간에 책을 몇 권 사 옵니다.

몇 달 후 그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에게 편지를 씁니다. 책을 읽은 덕분에 기업체 매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해외여행을 떠났다는 내용의 감사 편지였습니다.

저도 회사 매각에 관한 책이 있는지 몰랐네요. 찾아보니 국내에도 몇 권 있네요. 책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정말 다양합니다.

돈이 없어도 도서관에 가서 빌릴 수 있죠. 실제로 김병완 작가는 삼성전자 퇴사 후 3년 동안 매일 도서관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문 열 때 가서 문 닫을 때까지 책만 읽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10000권의 책을 읽고 독서법에 대한 책을 비롯하여 100권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책을 쓰고 싶다면 책 원고를 쓰는 방법부터 원고를 투고하고 출간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으면 됩니다. 강의도 있고, 일대일 코칭도 많죠.

저도 독서법에 관해 비티오님께 일대일 코칭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독서력을 향상하고 쉽게 책을 읽게 되었죠. 제가 얻은 것에 비하면 강의료는 비싸지 않았습니다. 강의료의 몇십 배를 얻었으니까요.

할 수 있다는 생각만 있다면, 해내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할 수 없다는 생각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절히 원한다면 어떤 기술도 배울 수 있고 어떤 능력도 계발하고 향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어떤 기술과 능력이 필요하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원한다면 무엇이든 배우고 익혀서 필요한 만큼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나는 내게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능력을 계발할 수 있다!


내일은 토니 로빈스의 《거인의 생각법》과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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