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돈으로 걱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해도 될까요?
“○○ 알아? 걔가 이번에 어떻게 손해를 봤대.” 이런 식으로 말이죠.
캐서린 폰더는 다른 사람의 재정 문제에 대해 생각하거나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특히 우리가 경험하고 싶지 않다면 말입니다.
그것이 부를 끌어당기는 생각의 황금률이라고 말합니다. 황금률은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하라”는 도덕적 원칙입니다. 특히 신약성서 마태복음 7:12에 나와서 많이 알려졌습니다.
자신이 경험하고 싶은 것이 아닌 이상 타인의 재정 문제에 대해 생각하거나 말하지 않는 것이 부를 끌어당기는 생각의 황금률이다.
<금가루 수업>, 캐서린 폰더
다른 사람이 돈이 없다는 말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상대방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내가 돈이 많다는 것을 자랑하기 위해, 내가 운이 좋다는 것을 뽐내기 위한 것일 뿐이죠.
어떤 사람은 자신은 부유하고 복을 받았지만 누구는 돈이 한 푼도 없다는 말을 해서 재정적 어려움을 자초하기도 한다. 그런 사람들은 종종 타인의 어려움에 대해 장황하게 이야기한다. 자신은 풍족하고 다른 사람들은 결핍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에 따라 자신에게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게 해 달라고 비는 것과 마찬가지다
<금가루 수업>, 캐서린 폰더
오로지 풍요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야 합니다. 결핍에 관한 건 설령 다른 사람의 이야기라 하더라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내 머릿속을 부와 풍요로만 가득 채워야 합니다. 그래야 돈이 저절로 끌어당겨집니다.
돈이 부족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말하면 오히려 그런 일이 내게 벌어지게 됩니다. 이러니 하루 종일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을 단속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도 모르게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을 하다가 멈춘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의 금전적 결핍을 얘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우리에게 오니까요.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하루에 5분 정도 부와 풍요, 돈을 끌어당겨도 남은 시간에 부족한 것에 집중한다면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하루 종일 부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야 합니다. 풍요에 대해서만 생각해야 합니다. 부자가 되는 것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이제 이 시간 이후부터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돈이 없다거나 손해를 본 이야기, 투자에 실패한 이야기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 당장 부족하다고 느낌이 올 때마다 일시적인 상태라고 안심해야 합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되니까요.
우리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이 현실에서도 이뤄집니다. 그러니 스스로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부자다, 나는 풍요롭고 풍족하다. 난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다.”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큰 소리로 긍정 확언을 외치거나 종이에 손으로 쓰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결단을 내리고 당장 변할 수 있습니다. 꼭 변화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당장 선언하세요. 이제 나와 다른 사람들의 재정적 풍요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이야기하겠다고 말이죠.
그럼 분명 이뤄집니다.
조금 다른 얘기긴 한데 제가 오늘 겪은 일입니다. 간식을 좋아하다 보니 허리둘레가 늘었습니다. 전에 사놓은 정장이 맞지 않더군요. 바지 단추가 잠기지 않았습니다. 벨트를 하면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영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간식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두유만 하나씩 먹었죠. 점심도 최소한으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틀이 지난 오늘 옷을 입으니 딱 맞더군요. 참 신기합니다. 이틀 만에 허리 치수가 줄어들었으니까요.
단순히 두유를 먹어서 이렇게 극적으로 살이 빠지진 않겠죠. 이게 가능하다면 다이어트는 정말 쉽습니다. 전 바지를 입은 제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그 덕분에 배고픔을 잊고 간식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자꾸 부정적인 생각도 들었습니다. 바지가 찢어지는 것이죠. (실제로 몇 년 전에 겪은 일입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내 머릿속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쫓아냈습니다. ‘사라져라!’라고 속으로 외쳤죠.
그리고 정장을 입은 멋진 제 모습만 상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현실로 이뤄졌네요. 상상하고 생각하는 것이 이렇게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오늘도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려다 중립적인 어휘로 바꿔서 얘기했습니다. 덕분에 조심스럽게 말하게 되고, 제 생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쫓아낼 때마다 재밌습니다. 우주는 진공을 싫어하기 때문에 ㅜ정적인 생각이 나간 자리는 긍정적인 생각이 자리하게 됩니다.
저도 이 순간부터 제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재정 상태, 돈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긍정적인 이야기, 희망적인 생각만 하겠습니다. 그래야 우리 모두 부자가 될 수 있으니까요.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내일(1월 8일)은 정신적 멘토, 토니 로빈스의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