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잠재력을 100% 폭발시키는 신념의 법칙

by 정상가치

우리는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더 많은 돈, 더 좋은 집, 더 넓은 인간관계. 이 결과를 위해서 바쁘게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그런데 열심히 일하는데도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토니 로빈스는 “신념 → 잠재력 → 행동 → 결과”라고 단순화해서 설명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행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반면 토니 로빈스는 신념을 가장 강조합니다. 토니 로빈스에 따르면 잠재력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무한한 잠재력이 있지만 신념에 따라서 활용하지 못할 뿐입니다.


만일 ‘난 안 돼, 난 못 해’라고 생각하면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10퍼센트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럼 잠재력이 부족하니 행동도 소극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과 또한 실패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보면서 부정적인 신념을 강화합니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아직 부자도 아니고 성공하지도 못 한 제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믿었습니다.(신념) 그렇게 생각하면 제 안에 잠재된 능력을 100퍼센트 활용하지 못합니다. 그럼 글쓰기가 어렵고 힘이 듭니다. 그러니 하루에 글 한 편도 간신히 쓰거나 온갖 핑계를 대고 글쓰기를 미룹니다. 당연히 글 쓰는 빈도도 줄어들고, 사람들의 관심도 멀어집니다. 그래서 조회수나 댓글이 적게 나오고 ‘그럼 그렇지.’라면서 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위대한 사람들은 다릅니다. 아무런 결과도 없는데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긍정적인 신념을 가졌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책상 위에 컴퓨터를 보급하겠다는 신념을 세웠죠. 그래서 그의 모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었고, 하루 종일 컴퓨터로 코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MS-DOS를 만들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원래 연구소에서나 사용하던 컴퓨터를 가정용 컴퓨터로 보급할 수 있었죠. 빌 게이츠의 이야기입니다. 빌 게이츠의 신념이 위대한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토니 로빈스는 신념을 신중하게 선택하라고 경고합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신념은 어디에서 온 걸까? 거리에서 만나는 평범한 사람에게서 왔을까? 아니면 TV나 인터넷에서 왔을까? 큰 소리로 장황하게 떠들어대는 사람들에게서 온 걸까? 성공하고 싶다면, 파리잡이 끈끈이처럼 닥치는 대로 붙잡지 말고 신중하게 신념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무한능력 : 거인의 힘 중에서


우리 주위에서 들려오는 신념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우리의 신념을 평범한 수준으로 떨어뜨리는 주범입니다. 대신 원대한 신념을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한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훌륭한 사람들의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며 좋은 글을 읽어야 합니다. 억만장자와 성공한 사람들의 신념을 입력하면 우리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위대한 사람이 할 수 있다면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신념을 본받고 모델링한다면 그들처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행동하고 비슷한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주위에서 떠드는 대로 신념을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신중하게 성공한 사람들의 신념만 선택해야 합니다. 그것에 우리가 가장 빠르게 잠재력을 발휘해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전 그래서 요즘 토니 로빈스, 브라이언 트레이시, 캐서린 폰더, 나폴레온 힐의 책만 읽고 있습니다. 읽고 또 읽으면서 멘토들의 신념을 본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분들의 신념을 완벽하게 모델링하는 데 성공한다면 그들처럼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행동해서 성공할 수 있으니까요.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날마다 모든 면에서 더 크게 성공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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