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의 다정한 아빠,
그래서 더 애틋한.

by 정상가치

꿈을 꿨다.

평범한 꿈이었다.

꿈속의 나는 평범한 아빠였다.

주말에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평범하게 놀러 가는 아빠.

아이를 어깨에 태우고 첨성대 레이저쇼를 보는 아빠.

떨어질까 봐 다리를 잡고 있었더니 내려와서 다리가 저리다고 발을 구르는 딸에게 사과하는 아빠.

오면서 치즈맛 십원빵을 먹으면서 걸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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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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