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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지혜씨
제게 글이란 나를 돌보는 방법이며, 타인을 기록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삶을 지탱하기 위해 글을 쓰고, 과거의 슬픔으로 부터 미래의 불안함으로 부터 해방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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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설
마음이 아픈 이들을 만납니다. 자살 예방,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정책, 청소년 · 청년에 관심이 있습니다. 정신건강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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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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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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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 ‘150cm 88kg 의 여자가 44kg을 덜어내고 얻은 것들’ 출간 2021 / <이지애다> 출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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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베어 이소연
심리학자, '자기컨셉' 설계자 '나'를 이해하고, 설계하고, 실행하도록 고민하고 해결해갑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일하며, 저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의 삶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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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지금 있는 이 순간을 온전히 느끼고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파란 바다, 특히 그 위 은빛을 띠는 윤슬에 눈을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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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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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서
푸른 하늘과 보란 마음을 사랑한다. 저버리지 못한 것에 욕심이 남아 여기저기 말을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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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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