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각박할수록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따뜻해야 한다.
운전하다 구급차에 길을 비켜줄 때,
막히는 도로에서 다 같이 조금씩 움직일 때
말 한마디 해보지 않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그곳에 있는 모두와 한 팀이 된 느낌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어쩌면
인생이라는 장기전에서 팀플레이를 하는 동료사이 아닐까!
그러니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서로를 응원하자. 우리 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