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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
비와 함께 살아가는 작가, 비온뒤 입니다. 기상청에서 예보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취미도 많고 열정도 많지만 귀차니즘과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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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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