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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
지긋지긋한 방구석과 일을 피해 서른셋에 도쿄로 워홀을 떠난 디자이너. 특별하지 않지만 잊어 넘기기엔 아쉬운 지나간 일상을 글과 사진, 이따금 의욕이 생길땐 영상으로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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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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