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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섭
스물아홉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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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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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싸인
연세대학교 인지과학학회 CogSci:IN입니다. 인지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YonseiCog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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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스페인 이후, 독일 베를린 그리고 프랑스 마르세유에 삽니다. 해외에서 일하고 육아하며 느끼는 소소한 일들 그리고 성장하는 글을 써내려갑니다. sinc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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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돌이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삶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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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겁먹지 않고 나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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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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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갈
연극 보기와 희곡 읽기가 좋아 관심을 넘어 공부와 연구의 대상으로 삼게 되었다. 신분은 대학원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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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식
저서로는 『작은 만남 긴 여운』, 『그곳에 머물던 날에』, 『동행하며 생각하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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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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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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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교
어떻게 하면 한 번 뿐인 인생을 참으로 의미 있게, 또 나답게 살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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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나는 누군가의 경험이다' 라는 마음으로 움직이려고 노력합니다. 비행하고 요가하는 일상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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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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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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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최집사
꿈많은 프로 N잡러 / 본업은 고양이 집사 부업으로 극작가, 폴댄스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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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chrome blues
글과 사진을 합니다. Monochrome_blues X Alle. 사진으로 담고, 단어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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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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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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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나무
그는 늘 가야 할 길을 헤매며 찾으려 애썼다, 이미 그 길을 걷고 있다는 걸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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