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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지안
ADHD 아들과 갱년기 엄마의 일상을 씁니다. 듣기만 해도 버거운 두 단어를 끌어안고 버둥거리는 삶 속에서 "그래도 너 때문에 행복 해"라는 말을 놓지 않으려 애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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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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