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시인 김은심

by 김은심

연꽃

연꽃


꽃잎 한 장에 사랑 싣고

꽃잎 두장에 기쁨 싣고

꽃잎 세장에 행복 싣고

꽃잎 네 장에 감사 싣고


꽃잎마다 사연도 절절하구나

keyword
작가의 이전글 연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