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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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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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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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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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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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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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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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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롭게
[손가락이 가는대로] - 삶에 찌든 기록이거나 삶을 찌울 기록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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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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