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에게 할 수 있는 말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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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행복과는 결이 다른 아이였습니다.

매번 먼지처럼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 제법 괜찮은 어른으로 자랐어요.

행복이라는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어요.

버텨줘서 고맙다고 어린 나에게 인사를 건넬 줄 아는 사람이 되었어요.


결국 지나가요.

그러니까 견뎌봐요.

그러니까 살아봐요.



여러분들은 어린 시절과 대화한다면

무슨 말을 가장 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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