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뚫어 뻥을 든 이유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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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놈 참 효자네!


가슴이 답답할 때,

시원하게 뚫어 줄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은 답답할 때

무엇으로 뚫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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