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순살 만든 썰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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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쓰든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의미 없는 릴스를 본다든지

의미 없는 쇼츠를 보면서 도파민에게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해나가는 하는 이 시점에

그렇게 흘려보내면서도

이제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또 시간을 허무하게

쏟고 있는 저를 보고 있자면

답답해지기 일쑤네요. 후..�


먼 훗날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순간이 오더래도 인생

참 빼곡하게 보냈구나~

싶은 순간이 찾아올 수 있게

오늘도 토닥이며 브런치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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