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말로 나에게 상처를
줄까 봐 말을 못 건넸대.
엄마는 막춤이라도 춰서
나를 웃게 하고 싶었대.
나의 우울이 출산보다 더 아팠대.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