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나의 가능성은
그렇게까지 얇지 않았던 걸까?
아니면, 너의 말로
단단해진 걸까..?
아니 어쩌면 처음부터 얆은 얼음장은
문제가 되지 않았던 걸까....?
만화로 먹고 산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름값이 있는 것도 아닌,
무명 그 자체인 만화가죠.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나를 좀 한심하게 볼까 봐.
몽상가라고 볼까 봐.
걱정했습니다.
근데 세월이 지나니
주변 사람들이 계속 도전하는 게
대단하다고 멋지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그저 얇다고만 생각했던
나의 길이, 나의 마음이,
생각보다 단단하다는 걸
주변 사람들이 말해주었습니다.
이제 저 스스로 믿는 습관만
만들어 낸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그런 경험이 없으신가요?
주변에 응원 메시지를 토대로
다시 일어난 일!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