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드리는 것처럼 해야 하는 것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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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눈에 보이지 않는

신과의 대화는 계속

시도하면서,


눈에 보이는

나와의 대화는

계속하고 미루거나

망각하게 되는 걸까?


보이는 나에게

기도하자.


존재하는 나에게

기도하자.


믿을 만한 나에게

기도하자.


오늘도 살아있는 나를 위해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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