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냉기가 가득한 삶에도 봄은 반드시 온다
by
네컷한상
Dec 22. 2023
아래로
냉혹한 냉기의 칼 바람이
목 끝까지 차올라도
포기하지 마!!
봄은 서서히 우리에게
오고 있어.
반드시.
keyword
만화
웹툰
겨울
2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네컷한상
직업
만화가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
팔로워
11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꽃은 자신의 꽃말을 모른대
기도드리는 것처럼 해야 하는 것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