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폐허에 가깝다.
하지만 그 폐허에도
꽃이 핌을 알기에
그 꽃이 온 폐허를
감쌀 수 있음을 알기에
살아볼만하다.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