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린 미래를 위해
현재를 너무 희생하며
살아가고 있진 않을까..?
미래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현재가 훼손되는 걸
원하지 않을 텐데.
너무 많은 불안감을
빌려 쓰고 너무 많은
현재를 이자로 갚고 있다.
현재가 위태로우면
미래가 없는 건데.
현재가 너무 타버렸다.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