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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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작다고 남에게도 작은 것은 아니다.

내게 크다고 남에게도 큰 것이 아니다.

섣부른 가치판단은 금물!


노력해서 얻은 것을

평가절하당한 적이 있나요?


슬프게도 그럴 때가 종종 있네요. ㅜ

그래도 너무 슬퍼하진 말죠.

도토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스스로가 알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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