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을 품다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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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맺던,어떤 일을 하던, 꿈을 만들던, 우리는 그것을

끈기 있게 따뜻하게 품어야 그 끝을 알 수 있게 되죠.

그것의 끝이 결국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해도, 애써 괜찮다고 말해볼 거예요.

우리가 했던 일들은 허망한 것이 아니기를! 용기 있게 품어봐요. 어떤 일이든지.

요즘 여러분이 품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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