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소원
by
네컷한상
Nov 9. 2022
모든 일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 본 적 없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남이 못하길 바라는 시간에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시간으로, 내가 더 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행복하다는 걸 오늘의 네컷한상으로
기록합니다.
keyword
소원
반성
만화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네컷한상
직업
만화가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
팔로워
10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러면 어때
풍경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