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by 네컷한상

모든 일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 본 적 없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남이 못하길 바라는 시간에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시간으로, 내가 더 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행복하다는 걸 오늘의 네컷한상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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