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이 녹아 없어지듯이, 사람도 결국 죽어 흙이 돼. 언젠가 안녕을 말해야 한다면, 누군가에게는
멋진 추억으로 남을 거야. 예쁜 추억으로 남을 거야. 내가 사라지는 것이 너무 슬픈 일이 되지 않도록.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