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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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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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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Choi
책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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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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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익
일상 속 감정의 조각들을 발견하고 글로 담아냅니다. 글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와 잔잔한 여운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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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줄임표
인생을 바꾸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책만 읽어서는 바꿀수 없을거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면서 바뀌게 되는 인생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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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반갑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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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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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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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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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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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화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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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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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존재를 깨우는 미학수업) 그린비 출판사, 2026년 3월 / 『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아름다운 존재가 되는 미학수업) 2024년 3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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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타로 번역가. 타로 카드를 우리의 일상에 가깝게 옮겨봅니다. 저랑 상담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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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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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전) 삼성SDS 보안 아키텍트 | 18년 실무 기반 책에는 없는 진짜 보안 이야기, 취준생과 주니어를 위해 쉽게 씁니다. * 출처만 남기시면 어디든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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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감정은 통제하기 힘들지만 맑은 사고로 살고싶은 인간. 세상을 똑바로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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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나 Lina Song
의사결정 설계자 (Decision Architect). 하버드 의사결정과학 박사, 두구다 대표. 불확실한 상황에서 조직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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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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