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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혼타스
종이신문을 읽고, 카톡보다는 손글씨 메모 남기는 것을 더 좋아하는 '원시인'같은 삶을 살고있습니다. 핸드폰 앱에서 글 쓰는 것 자체가 제게는 큰 도전입니다. 부지런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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