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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꼬질이들
미국과 서울의 패션세계, 그리고 유학생 및 직장생활의 처절하지만 희망차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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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브
프랑스 브레따뉴 지방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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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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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솜사탕
눈 감고 바라본 세상 이야기. 시력을 잃어도 제법 괜찮은 인생입니다. 잔잔하고 순수한 일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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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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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
'첫마음'을 좋아하는 20년차 워킹맘입니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봐야하지만 여전히 귀여운 아들, 츤데레 남편과 삽니다. 마케터, 코치로 살고 있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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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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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예담
AI 심리분석이 가능한 한방심리카페 예담을 운영하는 신경정신과 전공 한의사입니다 :: 의학-한의학 협진 병원도 운영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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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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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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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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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한 도비. 여행과 일상에서 만난 풍경을 나만의 속도와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 혼자서 뭐든 잘하는 인간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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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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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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