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글할매의 행복한 역이민 생활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보내고
다시 또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 해
새로운 도전
그리고 새로운 기회가
우리를 다시 찾아와주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입력
새해가 시작되면
변함없이 늘 들어오는 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우리는 새롭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복이란 무엇일까 잠시 생각해봅니다.
단지 행운만을 말하는 것은
아닐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이라는 것은
우리가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와
연결되는 것 같애요.
바로 우리의 스토리 텔링이 되겠지요.
작은 복들이 모여서
큰 복이 되는 것 같네요.
2025년에는
여러분 각자의 복을 찾는 여행을
떠나보는 것이 어떨지요?
물론 먼 곳으로 떠나는 것만이
여행의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일상 속에서
마음속에서 찾을 수 있는 복이
어디에나 넘쳐 흐르네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처럼
주변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연습을
2025년에는
아주 부지런히 해보려고 합니다.
새해에는
나 자신한테 좀 더 친절해지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스스로에게
“잘했어!”라고 말하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2025년에는
서로를 더 아끼고 격려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순간들이 모여서
언젠가는 반드시
진정한 행복이 되어 돌아 올 것 같네요.
여러분 모두가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한 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진심을 다해 기도합니다.
2025년
우리 모두 힘차게, 또 멋지게
새로운 시작을 맞이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